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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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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때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1853.3~1890.7)

 

서양 미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상파 화가 중 한사람

빈센트 반고흐(1853.3.30 ~ 1890.7.29)

네덜란드 프로트 즌델트에서 1853년 목사의 아들로 출생하여

1890년 7월29일 프랑스 오베르 쉬르 우와즈에서 자살하기까지 

  1천여 점의 작품을 만들어내었으며

10여년간 화가로서의 인생중 죽기전 2년동안 그린

 작품들이 지금도 세계최고의걸작으로 평가받고있다.

그의 선명하고 강렬한 색채와 살아 꿈틀거리듯

흐르는 화채는 오늘날까지도 현대미술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있는 예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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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어린 시절 그의 집안은 미술과 종교

두가지의 직업으로 대를 잇고 있었다.

1980년 이전까지는 화상 구필의 조수로 런던과 파리에서

 일하고 영국에서 학교교사,벨기에의 탄광에서 임시 선교활동을

하던중 1880년 본격 화가에 뜻을두었고

그림을 통해 하느님에게 봉사와 인도하는 화가가 되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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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첫 작품으로 여겨지는 [감자먹는 사람들1885]이 완성되고

화랑에 전시 되기도하였는데 이시기에 몃가지 정물 시리즈를 그렸다.

[밀짚모자와 파이프가 있는 정물],

[주전자와 신이 있는 정물]은 모두 섬세한 붓터치와 세밀한

칼라로 채색된 작품들이다. 

특히 감자먹는 사람들 1885 / 82x114cm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노동으로 정직하게 수확한 양식을 나누는 농부 가족의 평온한모습을 그렸다.

빈센트 반고흐를 화가의 반열에 오르게한 최초의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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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를 물고 귀를 싸맨 자화상(캔버스위에 유채)

1889 / 51x45cm,시카고리B.블로컬렉션

그림에 대한 심한논쟁으로 친구고갱을 잃고 실의에 빠진 고흐는

어느날 자신의우측귀를 잘랐고 이후 붕대로 감싼 자신의 자화상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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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1888.8 / 캔바스에 유채 91x72cm Neue Pinakoth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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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의 고흐 집(노란집) 1888.9 / 캔버스에 유채72x91.5cm 반 고흐미술관

마음에 맞는 동료 친구들과의 미술 공동체를 만들고자 했던 아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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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활짝 핀 아몬드 나무1890 .2 / 캔버스에유채73.5x92cm 반 고흐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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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겉는 사람들과 마차, 사이프러스, 별 1890.5 /

캔바스에 유채 92x73cm Otterlo:Kroller-Muller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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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의 포럼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1888.9 /

 캔버스에유채81x65.5cm 뉴욕 모던아트 미술관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주제로한 고흐의 최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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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강위로 비치는 별빛 1888.9 / 캔버스위 유채 72.5x92cm 파리 오르세 미술관

 

아래 동영상 클릭

http://tvpot.daum.net/v/vf633v81C1B1J55PPPwR2N1

 

화가 반 고흐가 평생 1천여점이 넘는 그림을 그려내는 동안.

단 한 폭의 그림[붉은 포도밭] 만이 제대로 된 전시회를

통해 정식으로 팔렸을 뿐이다. 그 밖의 그림들 대다수는

 여기저기 아무렇게나 짐짝처럼 굴러다니다가 그나마 청소 차원에서

 10상팀,50상팀, 잘해야 1프랑의 헐값으로 남의손에 의해

처분되기 일쑤였다. 물론 그러는 동안 화가는 절망과 굶주림에 지쳐,

 결국 응답없는 세상을 스스로 등져버렸고 말이다.

 이제 그세상은 반 고흐라는 이름을 너도나도 질세라 상찬하기 바쁘고,

 화가의 고독과 절망을 양념처럼 살짝살짝 뿌려가며,

우리 스스로 쓰레기 취급했던 그 그림들을 금싸라기 보다

 더한 투자 대상으로 치켜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