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앤

Artist 목록

검색 분류 선택상자 선택내용 : 제목
선택옵션
글쓰기

본문

24783D4A50D86CD41632FB

즈지스와프 백신스키(Zdzislaw Beksinski 1929.2.24~2005.2.21)

폴란드출신의 사진가이자 화가이다.

 

파스텔과 연필을 주로 사용한 드로잉은 인간의형상을 왜곡시킨 것이

대부분이며, 그가 추구한 추상적 구조는

그의 정신세계를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드로잉. 페인팅. 플라스틱 재료의사용. 철판 조각과 석고 부조를

제작하였는데. 이것은 단순히 물성이 변형되어 자유로운 형태로

표현된 것에 그치지않고. 전쟁으로 인한 파괴와 대지의 죽음.

 황량한 도시의 이미지를 표현한 것이다.

1ebbe83f8d7f47c151b0c741adb3223e_1482152

저는 말이죠 제그림을 저도 잘 모릅니다. 굳이 이해 하려

들지마십시요….그림에 대한 의미는 무의미한 것입니다.

제가 그리는 그림은 무슨 상징 따위를 갖고 그린 것이 아닙니다.

이미지에 대한 명백한 해답을 가지고 있지않은

그런 이미지들에 저는 이끌리고 말지요…

만일 그 이미지가 하나의 상징으로 귀결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예술이 아닙니다….

단지 하나의 상업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일 뿐이지요…
1ebbe83f8d7f47c151b0c741adb3223e_1482152


1ebbe83f8d7f47c151b0c741adb3223e_1482152


1ebbe83f8d7f47c151b0c741adb3223e_1482152


1ebbe83f8d7f47c151b0c741adb3223e_1482152


1ebbe83f8d7f47c151b0c741adb3223e_1482152


1ebbe83f8d7f47c151b0c741adb3223e_1482152


1ebbe83f8d7f47c151b0c741adb3223e_1482152


1ebbe83f8d7f47c151b0c741adb3223e_1482152 

 

유년시절

1929년 폴란드 남동쪽 샤녹에서 출행하여 유년시절을 제2차

 세계대전의참혹한 전시속에서 보내며 측량기사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1947년 독립후 건축학을 공부하였으며 한때는

사진가로 예술활동을 하다가 1960년대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2차 세계대전의 양향으로 그의 그림들은 공포와

 절망과 좌절을 작품 곳곳에서 볼 수 있다.

 

1970년대부터 그의 그림은 인정받기 시작했으며 1973년

그의 작품이 바르샤바에서 전시된 이후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었고그렇게 그는 90년대까지 작품활동을 계속하게된다.

 

시련의시대

그의 아내 소피아(Zofia)를 1998년에 잃고 이어진 1999년아들

  토마슈(Tomasz)의자살.아들이 사망한 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였고

 시신을 발견한 사람이 벡신스키였다고한다.

더욱 안타까운것은  2005년 2월 그는 바르샤바의 자택에서

 17군데를 찔린채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그를 살해한 범인들은 지인의 아들 19세의

로버트 쿠피에츠(Robert Kupiec)와그의 친척인 16세의

 소년인데 돈을 빌리려다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고 살해했다고한다.

그는 자신의 그림에 따로 제목을 달지 않았으며

자신의 전시회에 조차 얼굴을 나타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그림 자체는 비대중성이며 현실감은 떨어지지만.

  우리 인간들의 본성을 정확하게 표현해낸것이아닐까?